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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2월 05일(금)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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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3일부터 3일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2월 5일 다락원실버텔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시설4곳을 방문하여 어르신 및 장애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시설들을 둘러보고 위로 격려하였으며, 쌀과 라면, 화장지 등 시설에서 희망하는 생활용품을 전달하였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시설관계자들과 면담을 통해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시설운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어르신 및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시설을 방문해 주시는 시장님께 감사드린다. 어르신들을 내 부모같이 항상 정성을 다해 모시려고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설 명절 위문대상 사회복지시설은 노인시설 22개소와 장애인시설 9개소 등 모두 31개소이며 1,067명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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