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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하촌2리 부녀회, 숨은 자원모아 선행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9일(금)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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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봉현면 하촌2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자)는 지난 28일 회원 20명, 주민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농가별, 마을주변에 버려진 박스용지, 폐비닐 및 농약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폐품을 수거 판매하였다.
이번 폐품 수집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하고 수집판매한 수익금은 독거노인, 불우이웃돕기, 마을노인들을 위한 경로잔치 지원에 쓰일 예정이며, 이날 폐품 모으기 활동을 실시 3톤가량의 폐품을 수집하였다. 부녀회는 앞으로 분리배출로 중요한 재활용품 수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소모되는 자원을 아끼자는 취지에서 폐품수집 판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영자 하촌2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쾌적한 농촌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분리 배출을 생활화 하여 버리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인 재활용 운동에 적극 동참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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