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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는 교통조사계 “뺑소니반을 교통범죄수사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9일(금)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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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경찰서장 김국선)는 교통조사계 뺑소니반을 교통범죄수사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그동안 뺑소니 업무에 치중하던 뺑소니반(8년간 검거율 100%)을 교통범죄수사팀으로 변경하여 국민안전을 위협하고 법질서를 저해하는 교통범죄에 대한 일관되고 강력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다수의 국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교통관련 범죄(보복운전, 대포차, 불법구조변경, 자동차보험사기 등) 첩보 수집 및 인지수사 업무를 하게 된다.
국민 생활과 밀접하지만 그간 상대적으로 경찰 수사의 사각지대였던 교통 관련 범죄에 대하여 강력하고 체계적인 수사로 시민들의 교통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 및 검거율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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