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옥순 기자 = 문경시 중소기업협회 는1.25 ~ 1.26.까지 이틀동안 실시한민생법안입법 촉구 문경시민 서명행사에16,647명의 문경시민이 동참했다고밝혔다. 임성문 문경시 중소기업협회장은“시민들의 열기와 저력에 정말 놀랐다”며 “이틀 동안의 짧은기간에 실시한 서명행사에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신데 감사 드리며,국회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우리 문경시민들의 민심을 헤아려서 조속한 시일내 대승적인 결단으로 민생관련 법안을 조속히 처리해 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했다. 문경시민들이 서명한 서명지는1.27일 문경시 중소기업협회에서 서울시중구 소재 대한상공회의소『민생구하기 입법촉구 국민운동본부』사무국에직접전달했다.
서명지를 전달받은『민생구하기 입법촉구 국민운동본부』관계자는“이런 자발적 대규모 시민운동으로 서명한 경우는 처음”이라며“26일 현재 서명한 인원이 온라인 24만여명,오프라인6만833명으로 이번 문경시민1만6천여명의 서명은 큰 힘이 될 것으로보인다”며“우수사례로널리 알리겠으며 전국적인 서명운동 확산에 큰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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