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榮州市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 운영으로섬김행정 구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5일(월)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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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교통이 불편한 농촌지역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토지 관련 각종 민원을 현장에서 상담·처리하기 위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를 1월 25일부터 부석면 용암2리 마을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11회에 걸쳐 현장 위주 토지행정서비스를 강화 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는 시청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처리반을 구성하여 현장을 직접 방문 토지관련 각종 민원을 상담․처리하며 주민홍보가 필요한 시청 각 실과소도 함께 참가하여 주민편의 도모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는 교통이 불편하고 연로하신 계층이 밀집된 농촌지역을 방문하여 토지·건축 등 재산권과 관련된 궁금 사항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행정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섬김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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