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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1일(목)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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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설 명절 연휴 기간중 관리·감독이 소홀한 시기를 이용한 환경오염물질 불법배출이 우려됨에 따라 1월 25부터 2월 12일까지 환경오염 배출업소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전, 중, 후 3단계로 나뉘어 진행되며, 폐수 다량 배출업소, 민원 상시 유발사업장에 대해서는 인근 주민들과 상시 네트워크를 구축해 SMS를 통한 소통으로 환경사고 및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토록 했다.
연휴 전 단계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에 자율점검 실시하도록 공문 발송하여 사업장 자체적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하였으며, 간부공무원 직접 현지점검을 실시한다.
연휴 중 단계로 상황실을 설치하고, 관내 주요 하천에 대하여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비상 상황에 대처하도록 하였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사업장의 배출시설,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및 최종 방류구, 우수관로를 확인하는 등 오염물질 배출실태에 대한 점검과, 환경관련법규 준수여부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가 따를 예정이다.
또한 영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중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니 환경오염 의심 현장을 발견하였을 경우, 상황실(054-639-6781) 또는 환경신문고(국번없이 128) 로 신고하는등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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