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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자 책이 있는 어르신 맞춤 도서관 개관
영주시, 22일 평은작은도서관 개관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21일(목)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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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평은면민들의 독서사랑방이 될 평은작은도서관을 1월 22일 개관한다.
평은작은도서관은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작은도서관 조성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연말 평은면사무소 2층에 자료실, PC실, 휴게실, 독서공간 등을 갖추고, 분야별 도서 2,000여권과 PC 등을 비치하여 주민들의 문화시설로 운영된다.
특히 지역 주민의 연령 특성을 고려하여 큰 글자 도서와 독서확대기를 비치하여 도서관을 찾는 어르신들에 대한 서비스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개관을 준비한 새마을인재양성과장은 ‘영주시의 남단에 위치하여 문화시설이 부족한 평은면에 작은도서관이 조성됨에 따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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