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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 신년교례회 풍기청년회의소(회장 우윤호) 정나누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6년 01월 08일(금)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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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풍기청년회의소(회장 우윤호)가 지난 5일 오후 5시 풍기읍 사무소2층에서 신년교례회(정나누기)를 열어 희망찬 병신년의 시작을 알렸다. 신년교례회는 풍기읍발전협의회 주최, 풍기청년회의소 주관, 풍기읍 후원으로 장욱현 시장, 장윤석 국회의원, 박성만 경북도의원, 박찬훈 시의회 의장, 전영탁 시의원, 장기진 풍기읍장.박남서 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과 지역 어르신들과 풍기청년회의소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우윤호 회장은 인사말를 통해 “풍기청년회의소는 병신년 새해를 맞아 세계 제일 인삼 인견 사과 한우의 고장 풍기를 이끌어 오신 지역 어르신들과 각 기관 단체장을 모시고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청년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말처럼 세계 제일의 인삼의 고장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얼과 열정을 이어받아 열씸히 일 잘하는 청년 봉사 잘하는 청년들이 되어 내 고향 풍기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사랑하는 한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밟혔다,
올해 자랑스런 '풍기인상'은 김영희(여·64) 씨가 수상했다. 김영희(식품명인 55호, 전통음식총연합회 경북지회장.요선재 관장) 씨는 1952년 풍기향교의 수장인 수교를 지낸 지역학자들 사이에는 유명했던 유림 故 김정학 씨의 장녀로 태어나 지역 특산품인 풍기인삼을 모태로 연구개발 식품화에 성공, 지난 2013년도 전통식품 명인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는 오랜기간 풍기지역 적십자 봉사단체 회장을 역임 하면서 독거노인 식사제공 불우이웃돕기 등 다방면의 봉사활동은 현재까지도 지역에서 칭송이 자자하다.
4년전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부군과 슬하에 2남 1녀 를 두고 있는 김영희 씨는 오늘도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함에 있어 음식과 연계된 당위성을 알리기에 누구보다 앞장서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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