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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배성돈 경감 등 6명 퇴임식 및 어윤태 경위 등 3명 승진임용식 개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31일(목)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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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한섭)는 30여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한 경찰관들의 정년퇴임식 및 어윤태 경위 등 3명의 승진임용식을 개최했다.
12월 31일자 승진임용식에서는 경제범죄수사팀 어윤태, 김진열 경사가 경위로, 수사지원팀 함현경 경장이 경사로 각각 진급의 영광을 안았으며,
최영대 경정, 전병기 경감, 배성돈 경감, 유승규 경감, 서용원 경감이 정년퇴임을 이윤걸 경감이 명예퇴임을 하였다.
이날 정년퇴임식은 배성돈, 서용원, 유승규 경감이 가족, 친지,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식을 개최되었다.
배성돈 경감은 1979년 10월 경찰에 입문 영주, 봉화경찰서에서 36년의 경찰재직 기간 수사, 정보, 생활안전, 청문감사관 등 내외근 부서에서 업무유공을 인정받아 모범공무원, 장관 등 22회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유승규 경감은 1980년 8월 경찰에 입문 의성, 영주, 봉화, 울진경찰서에서 35년의 경찰재직 기간 생활안전, 교통, 파출소장 등 내 외근 부서에서 업무유공을 인정받아 장관 등 30회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서용원 경감은 1981년 3월 경찰에 입문 영주경찰서에서 경무, 정보, 보안 지구대장 등 내외근 부서에서 34년의 경찰재직 기간 중 장관 표창 등 36회 표창을 수상하였으며,
김한섭 서장은 영예롭게 퇴임하시는 선배님들에게 꽃다발과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긴 세월동안 경찰조직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찰조직을 떠나시더라도 영원히 경찰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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