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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15년 한 해 동안 흘린 땀의 결실 맺어
2015 한국 관광의 별 영주 무섬마을 선정 등 56개 분야 수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29일(화)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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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올해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외부기관 평가에서 시정 전 분야에 걸쳐 총 56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등 알찬 성과를 거두었다.
2015년 한 해 동안 공약실천 평가에서「최우수」를 시작으로 56개 부문에서 각종 상을 수상하여 상사업비 30억 6천만원과 시상금 5천만원을 받았다.
시상 주체별로는 중앙부처 주관에서 영주 무섬마을이 「2015 한국관광의 별」숙박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가꾸기사업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16개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외부기관 주관으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공약실천 평가에서 최우수를 받는 등 17개 분야에서 수상했다.
이외에도 경상북도의 시군 민원행정 추진 평가에서 「대상」, 저출산 극복사업 시군평가 「대상」, 지역경제활성화 우수사례 「최우수상」 등 22개 분야에서 크고 작은 상을 수상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11만 시민의 협조와 성원으로 영주시 공무원이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종합성과평가시스템을 도입하여 시민들로부터 신뢰받고 존경받는 공직풍토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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