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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교직원 산악회, 보름동산에 성금 전달
영주 봉화 및 인근지역 학교에 근무하는 유,초,중,고,대학
전현직 교직원께서 보름동산에 성금을 전달 했습니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22일(화)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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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교직원들의 등산모임인 소백교직원산악회(회장 정영섭) 회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로 보름동산을 찾았다.
매월 한번씩 등산을 하면서 등산 참여 회원들이 1천원씩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을, 연말 불우이웃돕기로, 보름동산에 전달하게 되었다.
천주교 안동교구 사회복지회가 운영하고 있는 보름동산은 지적 장애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곳이다.
소백교직원산악회원들이 보름동산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전현직교사 모임이어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 학생들에게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 정영섭 회장은 “회원님들의 정성을 대신 전달하게 돼 기쁘다. 다음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 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영주 봉화 및 인근지역 학교에 근무하는 유,초,중,고,대학 전현직 교직원들로 2006년 결성돼 창립 10년을 맞은 소백교직원산악회는 현재 회원 5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8월 둘째주 토요일에는 국립공원 소백산 청소산행을 하면서, 지역을 위해서 봉사활동도 펼치는,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최고의 회원님들이 모인 산악회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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