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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연말 나눔 기부행사 이어져
단산면 저소득 가구에 라면 25박스 기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22일(화)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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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 곳곳에서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연탄배달봉사 등 기부행사가 잇달아 펼쳐저 지역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영주시 가흥1동 소재 쌈촌영주점(대표 권영정)은 연말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2. 21 관내 저소득층 4가구에 총 12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사
쌈촌영주점을 2012년 5월 개업하여 현재까지 경영하고 있는 대표 권영정은 “연탄나누기행사는 나눔의 의미와 봉사의 가치를 몸소 느끼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다시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영주시 단산면 사천2리 허문규씨는 22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라면 25박스(시가 45만원 상당)를 단산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면사무소에서는 관내 저소득 계층 25가구를 방문하여 라면 1박스씩을 전달하였으며 이날 지원 받은 세대는 연말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중 위문품을 통하여 이웃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한편 허문규씨는 축산업에 종사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소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지속적인 도움을 주어왔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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