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소방서, 영주동 중국집서 화재 신속 진압...1400여만원 피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17일(목) 10:30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12월 16일 오전 10시 35분께 영주동 중화요리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신고 접수 후 소방서는 소방차 13대, 소방관 33명을 신속히 현장에 출동시켜 소방펌프차와 물탱크차를 이용해 화재 진압을 진행했다.
이날 화재는 음식점 앞 병원 근무자 김00(남,51)가 창문과 연통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화재로 음식점 내부 66㎡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한편 소방당국은 음식점 소유자 이00(남,46)의 배우자가 영업준비를 위해 응고된 튀김유를 가열해두고 잠시 외출했다는 진술과 감식 결과를 토대로 경찰과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영주소방서 대응팀장은 "현장 출동대의 신속한 초동대처로 화재가 인근 상가 전체로 연소 확대 되는 것을 막았다"고 밝혔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