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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간담회
훈훈한 연말연시, 같이 있어 외롭지 않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17일(목)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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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는 오는 12. 21(월) 관내음식점에서 8개 서포터즈 기관과 다문화가정 등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다문화가족 서포터즈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영주시청, 교육지원청, 경찰서, 우체국, NH농협, 대구지방고용노동청영주지청, KT&G영주공장, KT영주지사 등 8개 기관과 그들과 결연 맺은 다문화가족 15가족(베트남 8, 필리핀 5, 중국 1, 네팔 1)이 함께하여 연말연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서포터즈 기관인 영주경찰서 견학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서포터즈 기관이 어떠한 일을 수행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2013년 최초로 구성된 다문화가족 서포터즈는 관내 기관․단체와 입국초기 결혼이민가족이 결연을 맺어 이들의 어려움을 상담해 주는 등 지역사회 조기정착을 유도하고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주시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다문화 가정이 우리의 이웃으로 정착하여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과 다문화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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