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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화재피해 주민과 아픔 함께 나눠요
하망동 주택화재피해 노부부 방문해 생필품 및 소화기 전달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16일(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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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12월 7일 불의의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남모씨(여, 70세)댁에 11일 방문하여 조속한 주거복구 및 생활안정에 이바지 하고자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화재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전우현 영주소방서장, 황병직 경상북도의원, 조병기 영주소방행정자문단장이 함께 방문하여 피해주민의 경제난을 조금이나마 해소시키고자 이불, 라면, 세제, 치약 등 생활에 필요한 구호품과 소화기 등을 전달하고 안전교육 및 응급상활 발생 시 행동요령 지도를 실시했다. 또한 피해주민에게 경제적으로 조속한 복구를 통한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피해복구관련 상담, 생활 의료지원과 국세ㆍ지방세제 및 의료서비스 지원 사항, 기타 화재관련 생활정보의 제공 등 체계적인 피해복구 지원 절차를 안내했다.
화재피해주민 남모씨는 “지난 화재로 많이 힘들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며 속마음을 전했다.
전우현 영주소방서장은“화재 피해 주민의 아픔을 위로하며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영주소방서는 화재 진화 활동으로만 그치지 않고 사후적인 복구활동에도 최선을 다하는 등 화재피해 주민에게 진심으로 다가가는 영주소방서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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