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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차량 전복사고 구조 출동
승용차내에 갇혀있던 요구조자 3명 구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11일(금)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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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 춘양119안전센터는 2015년 12월 10일 15시 32분경 경상북도 봉화군 소천면 현동리 노루재터널 내리막 국도에서 발생한 차량 단독 교통사고 현장에 출동하여 요구조자 3명을 신속 구조하였다. 이날 사고는 내리막 빗길 운행 중 미끄러지면서 도로를 이탈하여 차량이 전복된 사고로 사고현장에 신속하게 출동한 구조구급대원은 운전자와 동승자의 상태를 확인한 후 2차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인명구조장비 등을 이용해 요구조자 3명을 안전하게 구조하고 응급처치 후 봉화 구급차에 승용차 운전자 김모씨(69,남), 명호 구급차에 동승자 2명을 봉화해성병원으로 이송하였다. 김광국 춘양119안전센터장은“빗길 운행 시 시야가 바빠지고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져 사고위험이 높아지므로 보통 때보다 주의 깊게 운전하고 천천히 달리는 것이 안전을 확보하는 지름길”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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