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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청하요양병원 합동소방훈련
환자 대피훈련 등 자위소방대 역할 거듭 강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10일(목)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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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9일 오후 2시 영주시 가흥동 소재 청하요양병원에서 소방공무원 및 자위소방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있는 요양병원에서 병원 관리자 및 간호사, 요양보호사 등이 중심이 돼 거동이 불편한 수용자를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고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해 화재 진압하는 등 관계자 자위소방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권기흥 가흥119안전센터장은 "의료시설 화재는 다른 화재와 달리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신속하게 환자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며 자위소방대의 역할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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