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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사과학교에서 공부하니 농사가 저절로~
영주시 사과학교(Apple School)』수료식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09일(수)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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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사과농업 전문인력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은 영주시 사과학교(Apple School) 수료식이 1년 동안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내빈 및 수료생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9일 오후5시에 수료식을 가졌다.
영주시 사과학교는 사과농업 전문인력 양성의 목표 아래,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4월부터 12월까지 4개과정(키낮은사과원조성반, 병해충진단반, 재배관리반, 정지전정반) 529여명이 교육과정을 이수하였다. 특히 사과학교는 이론과 현장교육을 겸비한 현장적응형 실용교육이므로, 초보 사과농업인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영주시 부석면에서 초보 사과농업인 교육생은 “사과학교에서 공부를 계속하니,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게 되어 소득도 높아지고, 초보자들끼리 좌충우돌 경험담도 공유하고 친목도 다지니, 사과농사가 훨씬 수월해져 사과농사의 기쁨이 절로 생긴다며” 앞으로도 사과학교에서 공부를 계속할 것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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