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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署 마사지 업소 불법 성매매 업주 검거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04일(금)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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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경찰서(서장 김한섭)는 2015. 12. 3. 23:30경 영주시 휴천동 소재 ‘○○마사지’에서 여종업원을 고용해 찾아온 손님들로부터 화대비를 받고 밀실에서 불법 성매매를 알선 제공한 업주 김○○(여, 44세)와 성매매 피의자 2명을 검거하였다.
이번 검거는 음란전단지 배포행위 집중단속기간에 따라 손님으로 위장 마사지 업소를 출입 점검하던 중, 성매매가 이루어지는 현장을 직접 확인하여 현장에서 피의자들을 검거한 것이다,
경찰은 지역 내 마사지 업소에서 음성적인 불법 성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확인 된 만큼 단속을 더욱 강화해 이 같은 불법 성매매 업소를 뿌리 뽑아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이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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