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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경로당 노인회 마애삼존불상 및 삼판서고택 환경정비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2월 02일(수)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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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가흥1동 신흥경로당 노인회(회장 금정진)에서는 11월 30일(1일간) 관내 관문 주요도로에 위치한, 우리동의 보물 제221호인 가흥리 마애삼존불상과 조선 개국공신인 우리고장 출신 정도전과 삼판서가 배출되어 문화재로 보존되어 있는 삼판서 고택 주위로 낙엽과 각종 생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신흥경로당 노인회에서는 매월 1회씩 자발적으로 도수로에 쌓인 낙엽제거와, 생활쓰레기를 줍는 등 자연보호에 앞장서 왔다.
이번에 실시하는 낙엽제거 작업은 동절기를 맞이하여 산불예방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특히 클 뿐만 아니라 도수로에 수북히 쌓인 낙엽을 적기에 제거함으로써 강설시에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였다. 가흥1동 신흥경로당 노인회(회장 금정진)는 회원 150명으로 구성되어 평소에도 환경정비사업은 물론 , 독거노인 어르신들을 신흥경로당으로 모셔서 매월 음식을 제공하는 등 참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가흥1동장(김두희)은 고령으로 몸이 불편하신데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문화재를 보존하는 등 참 봉사를 실천하는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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