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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극복을 위한 『싱싱생생기억교실』 운영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24일(화)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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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시장 장욱현)에서는 농한기를 맞이하여 노인들의 치매예방 및 극복을 위한 싱싱생생기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4개 경로당에서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11. 9부터 12. 18까지 주 2회 6주간 지역의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실시하고 있다
싱싱생생 기억교실은 정서 및 심리완화의 원예, 웃음, 음악, 미술요법과 신체활동으로 실버댄스, 3.3.3치매예방운동 등 알차고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어르신들의 호응이 좋아 참여자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영주시보건소에서는 3월∼10월까지 8개월간 18개경로당 320명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성황리에 종료된 바 있다
영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도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치매예방 및 극복을 위한 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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