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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자락이 소리와 색의 향연에 취하다
-영주교육지원청, 2015 영주학생예술제 문을 열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19일(목)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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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11월 18일 관내 초, 중, 고등학생 및 학부모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과 끼를 지닌 행복한 선비 육성을 위한 『2015 영주학생예술제』를 개최하였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참여한 이번 예술제에서는 학생들이 평소의 끼를 맘껏 살려 태권무, 난타, 클라리넷, 댄스, 합창,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을 일깨워 ‘내가 행복한 학교’, ‘친구가 행복한 학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이번 예술제에서 학생들은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동행을 맛볼 수 있었고, 일년동안 갈고 닦은 자신의 꿈과 끼를 무대에서 펼침으로써 자신감을 드높이는 계기도 마련하게 되었다.
또한 이번 예술제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표현한 100여점의 전시작품과 서예, 자수, 사진, 염색, 공예 등의 다양한 학부모 작품도 선을 보여 풍성함을 더 했다.
이성호 교육장은 앞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을 키워주는 학교,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학교를 만들어 영주교육이 명품경북교육의 요람으로 거듭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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