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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인삼박물관 대학 개강
인문학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09일(월)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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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11. 9일 영주시(시장 장욱현)「인삼박물관」에서는 역사․문화예술․건강을 주제로 시민 문화의식 향상 및 ‘힐링중심 행복영주’ 실현을 위하여 2015년 인삼박물관 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인삼박물관 대학은 11. 9일~ 12. 14일까지 6주간 운영되며, 강의일은 매주 월․수 오후 2시와 4시이다. 강의내용은 역사․문화예술․건강과 관련한 인문학 20강좌와 문화유적 답사 1회로 이루어진다.
올해로 3해째를 맞이하는 인삼박물관 대학은 매년 40~50여명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역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편, 문화의식 향상 및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다.
이외에도 인삼박물관은 박물관 기능을 활성화를 위하여 시민들에게 문화예술공간 제공을 통하여 다양한 문화향수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전시 및 어린이 문화교실,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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