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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개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04일(수)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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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영주시가 4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1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서원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학계전문가, 의료전문가, 교육전문가, 복지전문가, 아동 관련 지역단체대표 등 분야별 전문가 9명과 공무원 3명 등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주시드림스타트는 0세(임산부 포함)에서 12세 미만의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빈곤의 대물림을 예방해 궁극적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통합서비스 제도다.
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 드림스타트 요원의 사례발표, 사업추진현황 보고,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영주시드림스타트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전국 16개 지역공모대상에 선정되어 2007년도에 경북최초로 개소되었다. 3개 지역(상망,하망,영주동)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금은 시 전역에 걸쳐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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