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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월영교 분수 가동 중단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1월 02일(월)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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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동절기 안전사고예방과 시설물 동파방지를 위해 월영교 분수가동을 일시 중단한다.
월영교 분수 중단기간은 11월 2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이며 분수가동이 중단되더라도 월영교 통행과 일몰부터 자정까지 점등되는 화려한 조명은 관람할 수 있다.
월영교는 시원한 물줄기와 어우러지는 하부 조명과 안동민속촌 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절묘한 경관을 연출, 주말 및 연휴 기간 수천 명의 관광객을 유혹하며 안동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안동시립민속박물관에서는 관람객들이 동절기 눈과 비 온 뒤 월영교 상판 위를 거닐 때는 빙판으로 인한 낙상과 부상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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