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 일관기계화 모델개발 실증연구 콩수확작업 연시회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26일(월) 19:26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벼농사 기계화 사업 위주로 개발되어 왔던 우리나라 농업 기계화사업이 밭작물 기계화 사업으로 전환 단계에 들어섰다.
(주)오페가 주관하고 안동농협이 후원한 이번 콩수확 일관기계화 실증 연시회는 26일 남선면 도로리 한농가 밭에서 개최됐다.
콩전용콤바인은 시간당 4천여㎡, 1일 2만6천㎡를 수확할 수 있어 수확 작업에 노동력이 집중된 콩 재배에 획기적으로 노동력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현재 기계가격이 비싸서 개인 농가에서는구입하기가 곤란한 단점이 있지만 작목반을 중심으로 공동 사용을 하고 정부의 지원이 이뤄진다면 앞으로 콩 대규모재배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남선면 구미리 김종길 010-3376-4444)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