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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도 소백의 색과 향으로 힐링 하세요!
제27회 영주국화 / 제20회 소백야생화 전시회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22일(목)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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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창기 기자 = 소백의 색동옷과 그윽한 향을 서천에 풀었습니다.
인간의 체온 36.5도 사람을 살린다는 어머니 같은 산. 소백산! 그 소백이 품은 소박한 야생화와 지조의 국화 향을 영화의 땅 영주에 가득 풀었습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송인홍)와 영주국화연구회(회장 우병현),소백야생화연구회(회장 이해수)에서는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서천강변 특설전시장에서 국화와 야생화 3,400여점으로 시민과 함께힐링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번 전시회는 현애국화를 비롯한 특수형상국, 다륜대작, 분재국 등 수준 높은 작품들과 소백산이 품은 야생화가 알록달록 가을 옷을 입고 분화와 분경으로 전시되며, 농업체험학교 교육생 작품 80여점과 농업기술센터 지도사가 만든 분재국 50여점, 일반시민 작품 50여점도 특별전시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전시회가 되고 있다.
부대행사로 국화꽃따기, 꽃차 만들기, 재능기부 악기연주 등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도 함께 열려 깊어가는 가을, 시민들의 마음을 보듬어 힐링과 행복을 주는 문화공간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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