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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우린 친구잖아, ‘틀림’과 ‘차별’ 대신 ‘다름’과 ‘인정’으로
영주특수교육지원센터, 장애학생인권보호 홍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16일(금)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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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10월 17일(토), 18일(일) 영주특수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영주과학축전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민 10,0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이해 및 인권보호에 대한 홍보를 하였다.
이번 행사는 <괜찮아, 우린 친구잖아>라는 제목으로 ‘인권보호’ 손수건과 마음에 물들이기, 영주특수교육지원센터의 역할 및 특수학생 선정‧배치, 장애학생에 대한 일반학생 및 일반인들의 장애 이해와 인권에 대한 상담‧홍보로 진행되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과 부모는 <‘틀림’과 ‘차별’ 대신 ‘다름’과 ‘인정’으로>라는 표어가 적힌 손수건을 염색하면서 ‘장애학생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장애학생 이해와 인권보호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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