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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비다문화 청소년간 장벽 허물기
2015년 청소년 레인보우 캠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12일(월)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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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10월 9일부터 이틀간 선비문화수련원 일원에서 ‘2015년 청소년 레인보우 캠프‘를 개최했다.
레인보우 캠프는 다양한 색깔이 섞여 아름다운 빛을 내는 무지개에 빗대어 다문화, 비다문화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캠프행사로서 올해 최초로 개최되었다.
이번 캠프는 양일에 걸쳐 다문화 이해 및 함양 교육을 비롯해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다문화 페스티벌, 한국전통문화체험 등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영주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우태락)은 ‘이런 뜻깊은 행사가 영주에서 개최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과 비다문화가정 간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허물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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