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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오리엔티어링 선수단 영주에서‘문화의 날’행사가져...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10일(토)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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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는 2015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가운데, 10월 9일 오리엔티어링 선수단 ‘문화의 날’을 개최하여, 200여명의 선수단들이 괴산선수촌에서 출발하여 영주풍기인삼축제장과 소수서원, 선비촌을 방문하였다.
이번 ‘문화의 날’ 행사는 2015세계군인체육대회와 영주풍기인삼축제를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하여 외국선수단들에게 풍기 인삼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유교문화를 대표하는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과 선비촌 투어는 영주의 선비문화와 정신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같은 날, 백낙춘 대한복싱협회 전무이사의 인솔 아래 복싱운영부 외국임원진 40여명의 풍기인삼축제장, 선비촌 및 부석사 방문이 이어져, 이번 대회는 영주시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앞으로도 많은 외국인들의 영주시 방문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영주시의 문화․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라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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