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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 특별경계근무 돌입
-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10월 06일(화)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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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10월 2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6회 세계군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 및 선수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추진한다. 대회기간 중 축구, 복싱, 오리엔 테어링 대회가 영주시민운동장과 동양대학교에서 각각 열리기 때문에 해당 경기장과 숙소 등을 사전점검 하는 등 순조로운 대회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영주소방서는 대회 1개월 전부터 대회관련 시설 안전점검, 유관기관 합동소방훈련, 응급상황 외국인 응대시스템 구축 등 대회 사전준비를 철저히 했다. 또한 10월 1일부터 현장통제소, 소방CP를 운영해 긴급상황 대비 태세를 갖추고 경기장 등 대회시설 소방력 근접배치 및 안전순찰을 실시하는 등 대회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토록 했다. 김성규 대응구조구급과장은“국제대회에 걸맞게 소홀함이 없도록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행사가 열리는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소방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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