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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탈춤축제 이틀째(9.26)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26일(토)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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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민족 최대명절 추석 연휴 첫날, 본격적인 축제서막이 오른 축제 이틀째를 맞아 탈춤공원 축제장과 세계유산 하회마을, 문화의 거리 등 공연장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안동시 전체가 축제의 물결을 이뤄 글로벌 육성 축제의 위상을 실감케 한다.
탈춤축제장 주공연장에서는 오전 11시부터 하회별신굿탈놀이와 대만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시부터 중국 화염산 공연, 통영오광대와 러시아 공연이 이어진다. 또 오후 5시 탈 좋은 세상 공연과 말레이시아 공연이, 저녁 7시30분 싱가포르와 태국, 카자흐스탄 공연을 끝으로 탈춤공연장의 무대를 마무리 한다.
특히 탈춤경연무대에서는 낮 12시 의성사물놀이 마당을 시작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24호 안동차전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또 오후 2시 안동시청소년 어울림마당에 이어 인도네시아의 날 행사가 진행된다. 그리고 저녁 7시30분 첫 번째 탈놀이 대동난장이 펼쳐 축제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오후 8시30분부터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단체 예선전이 진행된다.
이밖에 탈춤공원 곳곳에 마련된 마당무대, 소극장 등에서도 탈랄라 댄스배우기와 콘서트, 꿀벌들의 모험 극, 세계탈놀이 경연대회 개인 예선 등 관객과 함께하는 작은 축제가 준비돼 있다. 또 안동문화의 거리에서도 시민과 함께 깜놀 레크타임 행사와 C.P.I 문화동반자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하회마을에서는 오후 2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이 펼쳐지고 오후 5시30분 만송정 음악회가 진행되며 1년에 단 2번 찾아오는 전통불꽃놀이의 극치인 선유줄불놀이가 오후 7시에 부용대와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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