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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연휴, 119와 함께
영주소방서 추석 특별경계근무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23일(수)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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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추석연휴를 맞아 영주시‧봉화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25일 오후 6시부터 30일 오전 9시까지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인력 1,063명(소방공무원 185, 의무소방원 9, 의용소방대원869), 장비 54대를 동원하여 관내 화재취약대상에 대해 화재 감시체제를 강화 할 예정이다. 중점사항은 화재취약지역 현장점검을 통한 위험요인 사전 제거 소방관서장 중심의 신속하고 안전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 유관기관 공조를 통한 긴급출동태세 강화 119구조ㆍ구급대 긴급대응태세 구축 및 생활안전서비스 강화 등이다.
전우현 영주소방서장은“추석 연휴 기간 중 소방력을 총 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해 시‧군민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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