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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 꿈知樂 나래를 펴다!
영주제일고등학교 교과심화형 진로체험활동 참가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16일(수)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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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주제일고등학교(교장:임원수)는 2015년 9월 16일(수) 1학년 200명의 학생들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BS 방송국, 서울대, 대검찰청 등을 방문하여 「꼼지락, 꿈知樂 나래를 펴다!」라는 주제로 교과 심화형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평소에 접하지 못하는 회사와 기관들을 영주중앙고 동문들의 초청으로 방문하였고 특히 행사의 모든 경비를 초청한 동문들이 부담하여 후배 사랑의 본을 보여준 아름다운 행사였다.
영주제일고등학교는 2001년 3월 1일자로 공립인 영주공고와 사립인 영주중앙고가 통합되어 탄생한 학교로서 선후배간의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며 끈끈한 정이 넘치는 학교로 소문이 나있다.
진로체험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타 학교와 차별화된 이번 교과 심화형 진로체험활동은 교과서에서 배운 미래 산업의 유형들을 분류하여 학생들의 진로 희망에 따라 체험 장소를 정하였고 각각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동문 선배들이 자신이 근무하는 직장에서 멘토와 멘티가 되어 직접 안내하고 설명하는 생생한 체험을 한 것이 큰 의미가 있었다.
총 5개의 팀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진행된 행사는1팀은 TE를 넘어 미래의 생활은 감 성으로부터」라는 주제로 삼성전자 이노베이션 뮤지엄과 주식회사 KM 2팀은 친환경 자동차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우리 라는 주제로 현대자동차와 주식회사 우래 3팀은 밝은 세상, 공정한 방송, 우리가 책임진다 라는 주제로 SBS방송국 및 KB금융연수원 4팀은 우리가 바로 이 자리를 접수할 인재들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및 경복궁 5팀은 법과 인성이 어우러지는 삶, 우리가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대검찰청 및 법무법인 동인을 방문 하였다.
이번 진로체험의 목적은 첫째 직업 중심의 진로교육을 통해 진로 설계 능력을 함양하고 둘째 전공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 능력을 함양하고 셋째 직업 세계에 대한 직.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진로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다.
1학년 손주현 학생은 이번 교과 심화형 진로체험활동캠프를 통해 “세계 무대를 향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미래를 보았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주관한 강경원변호사(법무법인 동인, 영주중앙고 동문회장)는 “선배와 후배가 하나되는 아름다운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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