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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15일(화)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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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추석명절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지난 14일 14시경 영주역 인근에서‘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명절 대비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사전예방활동과 건물주 및 영업주의 자율적인 안전관리의 적극 수행,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비상구 등 피난통로 환경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비상구는 말 그대로 긴급한 사고에 대비하여 피해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둔 문이다. 이런 비상구에 장애물을 적치하거나 비상구 문을 폐쇄 혹은 잠그는 행위는 2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이 될 뿐만 아니라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 갈 수 있는 일이므로 근절되어야 한다.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비상구에 장애물 적치 및 폐쇄·훼손하는 행위는 화재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지므로, 평소 비상구 유지관리 철저 및 수시 확인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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