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소방서, 소방전술경연대회 준비에 구슬땀
선발된 119소방대원 구슬땀 흘리며 실전 같은 훈련에 매진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9월 01일(화) 10:13
공유 :   
|
|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전우현 영주소방서장은 지난 28일 오전 10시‘2015년 소방전술경연대회’를 앞두고 무더운 날씨에 훈련에 매진 중인 소방전술경연대회 출전선수들을 격려했다.
소방전술경연대회 평가 종목은 화재현장 활동 시 신속한 화재진압을 위한 전술 훈련 중 하나인 ‘화재진압 4인조법’이며 올해 경상북도에서는 각 소방서 별 1개 팀이 출전해 총 17개 팀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에 영주소방서는 문수119안전센터 변용수 지방소방위의 지휘아래 관창수, 관창보조, 운전원의 임무를 부여받은 화재진압대원들이 각자 맡은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완성도 높은 ‘화재진압 4인조법’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전우현 영주소방서장은 “무더운 날씨에 소방전술경연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의 모습이 아름답다”며 “경연대회 당일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방전술경연대회결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1개 소방관서는 도지사 표창이 주어지고 최우수팀은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전국대회에 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
|
|
김창기 기자 new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