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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 발대식
재능 나눔으로 소중한 생명 지키기 앞장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8월 31일(월)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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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주소방서(서장 전우현)는 지난 28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 발대식을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발대식은 119수호천사로 위촉된 여성의용소방대원 20명과 소방공무원 및 시‧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1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19수호천사는 여성의용소방대원 중 자발적 참여 의지가 강한 대원을 선발해 대한적십자사의 위탁 교육과정에 입교해 일반인과정 4식간과 전문과정 30시간, 강사과정 40시간 등 모두 74시간의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강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119수호천사는 학교와 관공서, 지역단위 축제장, 일반회사, 지역주민 등 필요로 하는 곳에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영주시와 봉화군의 생명지킴이로서 수준 높은 봉사활동으로 의용소방대원의 위상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우현 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재난환경 변화에 맞는 여성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을 강조하며 “생명지킴이 119수호천사의 활동 확대로 응급사항 발생 시 전 국민이 CPR(심폐소생술)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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