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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구역끝, 사람이살수없는 도시영주시
유독가스 유출로인해 은행나무가 죽어가고있다,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8월 08일(토)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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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주시민을 불안케하는 O C I 멀티리얼즈는 유독가스를 제조 생산하는 공장이다. 2012년 4월에 O C I 멀티리얼즈 회사에서 가스누출 사고가 발생하여 5명의 사상 자를 낸 후, 3번의 가스누출 사고가 발생 했다, 몇번의 가스누출 사고에 따른 영주시의 대책은 시민의 피부에 와 닫는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또다시2015년 8월8일 현제 영주시 가흥동O C l멀티리얼즈내 유독가스 유출로인해 은행나무가 수십 그루가 바람부는방향 으로 고사되고있다,
|  | | | ⓒ (주)영남도민일보 | | 하천에는 똥물 로 수질환경 파괴, 대기환경 파괴로 멍들어가는 땅 영주시다,
과연 영주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영주의 경제를 살리는 것인지,O C I 멀티 리얼즈사를 위한 것인지 , 시에 대한 시민들 의문은 일파 만파로 늘어나고 있다. 영주시는 진정 누구를 위한 시정를 하고 있는것인지,시민들은 영주시에 묻고 있 다.시민을 위한 시정이라고 어느 누구가 시민앞에 감히 말 할 수가 있겠는가, 영주시의 행정은 탁상행정이라고 시민들은 이구동성으로 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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