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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전문건축인 전공 살려
소외계층 농촌 집고쳐주기 봉사활동 미담
김창기 기자 / new1472@nate.com 입력 : 2015년 07월 27일(월)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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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학생들이 방학을 이용하여 전공을 살려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미담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영남대학고 건축학부 도현학 교수(영주시 도시건축관리단장) 외 건축학부 학생 40여명 이다
봉사활동은 지난 20일부터 29일까지 영주시 부석면 소천리 사그레이 마을에 농촌의 무의탁 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소외 계층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8가구를 선정하여 부엌, 화장실, 지붕, 난방, 도색, 도배․장판, 창문보수, 전기시설 교체 등 개보수를 하고 있다.
이런 미담이 알려지자 영주시 관계자 및 지역 건축인 단체등이 집고처주기 봉사활동에 힘을 보태는 등 격려가 잇다르고 있다 앞으로 이들은 소외계층 주거공간을 대상으로 전공을 살린 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통해 전문건축인으로서 주거생활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에 일조를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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