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김 창기 기자 = 영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심인섭)은 5월 27일(수), 영주시 휴천동에 위치한 영주역 및 상주 함창읍에 위치한 윤직삼거리 일대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열어 산업재해 예방과 자율적 안전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파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①지붕공사 중 채광창 파손 및 안전대 미착용으로 인한 추락사고 예방, ②밀폐공간 작업 중 산소 결핍 및 유해가스 중독에 따른 질식사고 예방, ③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출근길 사업주 및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안전수칙 준수 등을 안내하며,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영주지청은 이번 캠페인에서 보다 많은 사업장과 근로자에게 안전보건 메시지를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권역별로 영주(영주역 일대), 상주(윤직삼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2개 장소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지방정부(영주·상주·문경·봉화) 및 관내 축산업협동조합 등 영주지청 추락사고 예방 네트워크 협의체*,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민간재해예방단체, 노벨리스코리아주식회사 등 관내 지역선도기업, 제조업·건설업 안전관리자협의체, 노동조합 등 관내 다수 유관기관 및 협·단체 15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였다. * ▴(협의체) 한국전력공사, 영주·상주·봉화축산업협동조합, 영주·상주상공회의소, 한우·한돈협회
심인섭 지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사업주와 근로자 스스로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캠페인을 시작으로 영주지청 관내에 안전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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