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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와 교류협력 및 투자유치 협력방안 논의
양국 지방의회 간 경제·산업·문화·관광 등 다양한 의견 교환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6년 01월 12일(월)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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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월 12일 진일표 주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양국 지방의회 간 우호교류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경북도의회를 방문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통령 방중 관련 정상회담 시 양국 간 우호협력이 증진되고 투자 관련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진 것처럼, 경북도의회에서도 경상북도와 협의하여 지방의회 간 교류협력 및 투자유치 관련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APEC회의 이후 경상북도와 중국 지방교류 증진 방안과 지방의회 간 우호 교류 추진이라는 의제를 갖고 교류 확대, 철강, 반도체, AI, 베어링 및 경제·산업 분야와 문화·관광 등 다방면에 걸쳐 의견을 교환하고 경상북도의 기업체들과 함께 투자상담회를 개최하여 지방의회 간 교류를 활성화 해 나가기를 희망하였다.

박성만 경북도의회의장은 “이번 총영사의 방문으로 경북도의회 위상을 제고하였으며 중국은 경북의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지방정부와 의회 차원의 교류가 실질적인 경제 협력과 투자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POST APEC과 관련하여 다가오는 4월, 10월에 경주에서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에 지대한 관심을 당부드리며, 지속적인 투자 유치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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