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6 08:59: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해양일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태안해경, 목개도 인근 레저보트 파도에 밀려 갯바위 고립된 2명 구조
갯바위 고립된 레저활동자 2명 신속 구조
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입력 : 2025년 12월 07일(일) 18:16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 태안해경, 7일 목개도 인근 갯바위에 고립된 레저활동자 및 레저보트 모습 / 사진=태안해양경찰서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는 7일 오후 2시 55분께 충남 태안군 근흥면 목개도 인근 해상에서 활동중인 레저보트가 기상악화로 파도에 밀려 갯바위에 고립된 레저활동자 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태안해경에 따르면 7일 오후 2시께 태안군 근흥면 목개도 인근 해상에서 수상레저활동 중이던 일행 2명이 기상악화로 파도에 밀려 고무보트가 갯바위에끼이고, 목개도 갯바위에 고립되었다며 태안해경에 도움을 요청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태안해경은 즉시 신진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급파해 40여분 만에 현장 도착, 구조대원이 동력구조보드 이용 신속하게 고립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하였다.

또한 목개도 갯바위에 끼어 추진기가 손상된 고무보트는 경비함정 이용 신진항으로 예인조치되었다.

탑승자들은 남성(40대) 2명으로 모두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해양레저활동 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바다로 나가기 전에 기상을 확인할 것을 당부드린다”며“앞으로도 해양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도민일보 기자  yndm1472@nate.com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봉화경찰서, 송이축제장서 보이스피싱 및 공공장소 흉기범..  
태안해경, 해양경찰의 꿈을 현장에서 키우다..  
봉화군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건강밥상 조리실습 운영..  
봉화군, 제30회 봉화송이축제 앞두고 안전관리실태 합동점..  
봉화군, 송이축제와 함께하는 ‘건강맨발걷기 챌린지’ 운영..  
봉화군, 송이축제장에서 ‘봉화군 도시재생 이야기’ 부스 ..  
제43회 청량문화제 개최 풍성한 전통문화 즐기러 놀러 오..  
제30회 봉화송이축제, ‘똑똑한 소비’ 위한 네 가지 방..  
봉화송이축제 개막...18일까지 내성천 일원서 나흘간 열..  
영주시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  
영주 전통시장에 맛과 흥이 넘친다… 제4회 막걸리축제 개..  
영주시, 민선9기 출범 100일 맞아 직원과 소통 간담회..  
영주시, 통합바이오가스 생산시설 구축사업 선정..  
영주시, 웃음으로 전한 영주 농특산물의 매력..  
영주시, 2026 국제 트리보 시스템 심포지엄 개최..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