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7 07:16:0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안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안동시, 글로벌 브랜드 ‘하드락 호텔’ 유치 위한 상호협력 MOU 체결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연계한 체류형 MICE 관광 거점 육성
김진규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1일(월) 09:47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진규 기자 =   안동시는 11월 28일(금) 시청 소통실에서 세계적인 호텔․리조트 그룹인 하드락 인터내셔널(Hard Rock International, Imc.) 및 ㈜니즈퍼샌드와 ‘안동 하드락 호텔 건립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안동문화관광단지 일원에 글로벌 브랜드인 하드락 호텔(Hard Rock Hotel)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하드락 호텔 유치는 인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는 글로벌 브랜드 호텔과 연계한 MICE 관광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신속한 행정 지원 ▲제반 여건 조성 및 사업 추진 등에 역량을 집중하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세계적인 브랜드인 하드락 호텔의 유치는 안동의 관광 지형을 넓히고 도시 브랜드를 한 단계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신규 일자리 창출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진규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명호초,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함께하는 ‘명호 어울림 캠..  
제30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  
영주시 사회복지사 150여 명 한자리에… 격려와 화합의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마무리..  
영주시, 함께 걷고 함께 웃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또래상담동아리 활동보고회 ..  
영주시, 예비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특별한 숲속 나들이..  
영주에서 하나 된 희망…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성료..  
영주시, 영호남 문화대축전서 풍기 인삼·홍삼 우수성 알려..  
영주시, 일본 영사관·경제단체 관계자 초청 베어링 산업현..  
제73대 신홍철 영주경찰서장 취임..  
봉화군보건소, 송이축제장서 ‘불법 마약 퇴치·폐의약품 ..  
봉화군, 대한민국 사과 다축과원 '거점' 으로 우뚝… 미..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매뉴..  
송이 향 담은 한 끼, 숲길 따라 만나는 30년 맛과 멋..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