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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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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기자 / yndm1472@nate.com 입력 : 2025년 03월 20일(목)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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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주)영남도민일보 | | [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기자 =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권광택)는 20일(목),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결혼·출산·육아 등에 부담을 주는 사회적 관행 타파에 앞장서고자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 9명이 참석하여「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에 서명·동참하였다.
4대 문화 운동은 ①(부담 없는 결혼) 적은 비용으로 결혼하고 크게 행복한 작은 결혼식 문화 ②(행복한 출산) 비혼 출산 인식개선 등 확장적 가족관계 인정 문화 ③(즐거운 육아) 아이들을 최우선하고 육아 휴직을 육아 근무로 우대하는 문화 ④(자유로운 일‧생활 균형) 모두가 함께하는 일‧생활 균형과 양성평등 실천 문화 운동으로, 지난 6일 경상북도에서 첫 서명식을 개최하였다.
이에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가 저출생 관련 소관상임위원회로서 소속 위원들이 저출생 해결을 위한 4대문화운동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앞서 지난 11일 상임위 회의에서 권광택 위원장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작은 결혼식, 키즈 퍼스트 경북, 도내 관광 명소와 연계한 청춘만남 행사 등 적극적인 정책 시행을 경북도에 요구하고,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권광택 위원장은 이날 서명식에서 “최근 경북도의 출생아수가 전년대비 155명, 합계출산율도 0.86명에서 0.9명으로 증가하였는데, 어렵게 이뤄낸 긍정적 분위기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저출생 관련 부담완화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저출생 극복을 위한 직접적인 지원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사회적 인식전환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문화 조성이 우선되어야 하며,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먼저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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