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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45개 분야 기관 표창 휩쓸어
관광, 농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영예
김진규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05일(일)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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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도민일보] 김 진규 기자 =    안동시는 2024년 한 해 대상 3개, 최우수상 14개, 우수상 16개 등 45개 분야에서 기관 표창을 수여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경상북도 하천 사업 추진실적 평가’는 5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업기계 임대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2024년 경상북도 건축디자인 분야 우수기관 최우수상’ 등 분야를 불문하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 분야에서는 ‘2024년 공무원 후생 복지 사업 우수사례 공모’에 입상하는 등 시민뿐만 아니라 직원의 복지 향상에서도 단연 돋보였던 한해였다.


안동시는 민선 8기 109개 공약사업 추진에서도 좋은 성적표를 받았다.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SA(최고등급)을 받았고,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에서 가장 탁월한 공약 이행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도 안동시는 각종 지자체 및 단체와 70여 개의 MOU를 체결해 단체 간의 네트워크 강화 및 파트너십을 구축, 새로운 사업과 프로젝트의 추진 가능성을 높였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위대한 시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1,500여 공직자와 도전과 혁신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좋은 결실을 거뒀다. 



2025년 새해에도 안동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의 삶에 행복한 변화를 일구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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