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17 06:34: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안동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5년 세계유산 안동하회마을 해맞이 행사
.
김진규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5일(수) 18:1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주)영남도민일보
[영남도민일보] 김 진규 기자 =   사단법인 안동하회마을보존회와 KT대경본부는 새해를 맞이하여 오는 1월 1일 『2025년 을사년(乙巳年) 해맞이 행사』를 하회마을 화산(花山) 정상에서 개최한다.

다가오는 2025년은 육십간지 42번째 ‘청사(靑巳)의 해’로 푸른색의 '을(乙)’과 뱀을 의미하는‘사(巳)’가 만나 부드럽게 옆으로 뻗어 나가는 유연함, 강렬한 확장과 성장을 상징하며, 또한 하회마을의‘화산’은 주능선이 마을을 감싸고 솟은 둥근 봉우리들이 기운차게 뻗어 연꽃이 떠 있는‘연화부수형’으로 국내 최고의 명당으로 손꼽힌다.

사)안동하회마을보존회(이사장 류열하)는 “공동체 문화와 음식 나누기 등의 민속 문화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중요한 풍습으로 을사년 청사의 해에 최고의 명당 화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해맞이 행사가 갖는 의미는 매우 크며, 청사의 유연하고 크게 성장하는 해, 화산의 기운을 받아 2025년은 모든 사람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번창하는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회마을을 방문한 방문객들은 힘차게 떠 오르는 일출의 감동에 한 해의 희망을 가슴 속에 담아가길 바란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는 하회마을 주산(主山)인 화산 정상(해발 328m)에서 해맞이를 시작으로, 하회마을 장터에서는 무료로 떡국과 두부, 막걸리를 제공하고 풍천면 풍물패 공연, 기원제, 대북공연, 탈춤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들이 진행된다.
김진규 기자  
- Copyrights ⓒ(주)영남도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위험천만한 안갯길 안전수칙..
태안해경, 경미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김진영 태안해양경찰서장,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염생식물에서 주름·미백 개선 효과 입증..
폭염기 수용자 처우 개선위한 온정의 손길....
노벨리스-동아오츠카-동아에코팩-경상북도, 2025년 APEC..
임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의성‧청송‧영덕‧울진 지역위원회 ..
안동교도소, 풍산초등학교 장학 기금 전달..
예천군, 탄소중립 선도도시·지속가능한 클린예천 조성 박차..
제5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 안동에..
최신뉴스
제305회 영주시의회 임시회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실..  
영주시 사회복지사 150여 명 한자리에… 격려와 화합의 ..  
영주시, 제5기 아동참여위원회 활동 마무리..  
영주시, 함께 걷고 함께 웃는 ‘아이! 신나 페스티벌’ ..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솔리언또래상담동아리 활동보고회 ..  
영주시, 예비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특별한 숲속 나들이..  
영주에서 하나 된 희망… 경북시각장애인복지대회 성료..  
영주시, 영호남 문화대축전서 풍기 인삼·홍삼 우수성 알려..  
영주시, 일본 영사관·경제단체 관계자 초청 베어링 산업현..  
제73대 신홍철 영주경찰서장 취임..  
봉화군보건소, 송이축제장서 ‘불법 마약 퇴치·폐의약품 ..  
봉화군, 대한민국 사과 다축과원 '거점' 으로 우뚝… 미..  
2027년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 디자인 매뉴..  
송이 향 담은 한 끼, 숲길 따라 만나는 30년 맛과 멋..  
봉화경찰서, 송이축제장서 보이스피싱 및 공공장소 흉기범..  
인사말 구독신청 광고문의 제휴문의 채용정보 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고충처리인제도
제호: (주)영남도민일보 / 발행·편집인 : 김재근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재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재근
주소: 경상북도 영주시 광복로 3 / mail: yndm1472@nate.com / Tel: 054-701-1544 / Fax : 054-701-157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북, 아00717 / 등록일 : 2023년 3월 20일 / 발행일 : 2023년 3월 20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