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도민일보] 박 성모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지사장 이관우)는‘22년도 농지은행사업 예산을 전년보다 48% 증액된 124억원 확보하고 상반기에“83%(103억) 달성”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금년 예산 총 124억원 중 부채가 많은 농가를 지원하는 경영회생사업 44억원, 고령 농업인의 농가의 농지를 매입하여 창업농·2030세대에게 임대 지원하는 공공임대용 매입비축사업 59억, 60세 이상 고령농업인의 농지를 담보로 안정적인 노후생활 자금을 지원하는 농지연금사업 18억원, 그 외 농지매입등 자금에 3억원이 투입되어 지역 농업인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는 앞으로 2022년 농지은행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하여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및 안정적인 농업기반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을 하겠다고 밝히고 지역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농지은행사업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신청은 전화(☎054-339-5001)나 인터넷 농지은행포털(www.fbo.or.kr) 에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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